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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설명이 필요없는 토트넘의 레전드 중 하나다. 2012년 토트넘에 둥지를 튼 요리스는 11년째 토트넘의 골문을 지켰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인 2015년부터는 토트넘의 주장으로 선임됐다. 무려 444경기에 나서 151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통산 361경기에 출전, 398실점 128번의 클린시트으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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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요리스가 새로운 둥지를 찾을 수 있게 프리시즌 투어 불참까지 허용했다. 당초만 하더라도 사우디 행이 유력해 보였다. 하지만 요리스의 선택은 유럽 잔류였다.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풍부한 경험을 가진 요리스를 향하 조국 프랑스의 니스와 리옹, 이탈리아의 라치오 등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협상은 쉽지 않았다. 주전 골키퍼가 되기 어렵다는 이유로 라치오의 제안을 거절한 요리스는 마지막까지 니스와 협상을 했지만, 결국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친정 리옹 복귀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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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토트넘도 마지막으로 지난 10년간 팀에 헌신해준 요리스를 위해 예우를 하려고 한다. 조금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1월이적시장에서 자유롭게 풀어주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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