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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서 이서진은 '나영석 PD와 닮았다는 말을 왜 그렇게 싫어하시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안 닮았으니까 싫어한다. 나영석 PD는 즐길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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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서진은 "내 리즈시절이 있었나 싶지만 40대 전후반이 제일 좋을 때였던 것 같다. 외모나 건강 등 여러가지를 봤을 때 당시가 제일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고 댓글에 대해선 "잘 안 본다. 내가 나온 영상도 한 번 이상 절대 보지 않는다. 잘 되는지 안되는지도 나 PD나 이유정 작가한테 물어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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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꼰대력을 묻는 질문에는 "나이가 들면 꼰대가 된다고 하는데 나도 좀 이해가 간다. 몸도 옛날 같지 않고 그런 부분들이 생기면 약간 자기 위주로 이기적이 되는 것 같다. '나이 들면 이래서 꼰대란 소리를 듣는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안 그러려고 노력하는 중"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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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이서진은 자신의 여유로운 성격에 대해 "그건 그냥 타고난 성격이다. 내가 무슨 재력이 있나. 원래 스트레스 안 받고 그런 성격이다. 깊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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