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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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박은영은 "이사 끝! 휴우 정말 힘들고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내고 얼마만의 여유시간인지 모르겠어요"라며 이사한 집의 풍경을 올렸다.
박은영은 "곧 랜선 집들이 올릴게요. 많관부"라면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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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이 새로 이사한 집은 넓은 거실에 통창으로 시티뷰가 보이는 화이트 인테리어의 집으로 모던하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가수 이지혜는 "와우 너무 에쁜데. 고생했어!"라 격려했고 김영희와 이현이 하하 등도 "부럽다" "고생했다"라며 박은영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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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한 박은영은 2020년 2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LG헬로비전 '박은영과 장톡대' 등을 진행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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