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 바보 엄마의 일상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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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황정음은 "인형들 데리고 다니기 바쁘네"라며 아들들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추운 겨울날에도 아이스크림을 찾는 두 아들을 위해 간식을 챙기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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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황정음은 두 아들 모두에게 똑같은 명품 브랜드 커플룩을 입히고 귀여운 모자로 깜찍함을 강조하는 센스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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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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