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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의 재판이었다. 두 팀은 다시 한번 준PO에서 만났다. 당시에는 부천이 4위, 경남이 5위에 올라 부천 홈에서 경기를 치렀다. 경기는 팽팽하게 진행됐다. 조심스러운 분위기였지만, 경남이 근소하게 주도권을 잡았다. 부천은 안정된 경기 운영을 앞세워 골을 노렸지만, 날카로움이 부족했다. 부천은 후반 들어 수비수 닐손주니어가 공격에 적극 가담하며 골을 노렸다. 닐손주니어는 연신 날카로운 슈팅을 날렸지만, 득점까지는 가지 못했다. 부천은 막판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경남의 육탄방어에 막히며, 또 다시 PO 문턱에서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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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마지막으로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면 시즌 초 주축 선수들 이탈로 힘든 해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동계를 착실히 준비했고, 준PO까지 왔다. 아쉬운 것은 강팀에는 강했지만, 약팀을 상대로 이길 경기들을 이기지 못했다. 그런 경기들 때문에 더 높은 순위로 가지 못했다. 이길 경기를 반드시 이길팀으로 만들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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