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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MVP 출신 김단비(22득점, 7리바운드, 4어시스트)가 선봉에 선 가운데 박혜진(17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 4스틸)과 박지현(13득점, 9리바운드, 5어시스트)이 든든하게 뒷받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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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에도 애를 태우기는 마찬가지. 박혜진이 2쿼터에만 10점을 몰아친 덕에 공격력이 살아났지만 득점 하는 만큼 실점을 막지 못했다. 박빙의 추격전으로 계속 끌려가다가 32-33으로 전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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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쿼터 초반 김단비의 돌파 득점으로 포문을 연 우리은행은 박혜진과 김단비의 릴레이 3점슛을 앞세워 순식간에 승기를 가져왔다. 60-50으로 달아나는데 성공한 우리은행은 하나원큐의 추격에도 전혀 흔들림 없이 반격으로 응수하며 비교적 여유있게 승리를 향해 달렸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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