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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노현희는 "전에는 안방극장에서 여러분들을 자주 찾아뵙고 왕성하게 활동했다. KBS 1TV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 농촌드라마의 명자를 떠올리는 분들이 가장 많은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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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는 이어 "어느 순간 나락으로 떨어져 바닥을 치게 됐고, 무너져버렸다. 부끄럽고 창피했다. '내가 왕년에는 이랬어'라는 생각은 접어두고 '버티자' '견디자'는 생각으로 살았다. 최근에 10년 정도 브라운관 보다는 연극 무대, 뮤지컬을 했다. 또 유튜브 채널도 운영한다. 오히려 저는 고난의 행군이 오히려 감사하다. 반백년 동안 살아오면서 우여곡절이 있었고, 이를 디딤돌 삼아 앞으로의 삶이 희망적일 것 같다"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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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희는 "TV를 틀면 3사에서 제 얼굴이 나오고 프로그램도 제가 골라서 할 정도로 돈도 많이 벌었는데 어느 순간 이혼의 아이콘처럼 돼버렸다. 제 인생에서 남자는 아예 오지 못하게 차단한 것 같다. 되게 힘들었는데 솔직히 얘기하면 살면서 가장 힘든 건 지금이다. 이제 버틸 여력이 없을 정도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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