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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에서 신동엽은 절친한 배우 손지창, 오연수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가 고급 위스키를 대접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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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시완은 "그럼 저야 영광이라 제 위스키를 드렸다"고 오연수에게 자신의 위스키를 선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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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2차 술자리에서 임시완은 "이거는 제가 드려도 되겠다 싶었다. 버번의 최상이다"고 신동엽에게 깜짝 선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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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임시완이 이날 신동엽에게 선물한 위스키는 '교황의 술'로 통하는 '패피 밴 윙클'이었다. 전세계 애주가들 사이에서 꿈의 술로 통한다는데 2015년산은 500만원대고 2023년산은 무려 1천만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무엇보다 희소가치로 돈이 있어도 구하기 힘든 것으로, 이를 알아본 네티즌들은 "실물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인데, 어렵게 구한 술을 선물하고 나누는 배포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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