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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풀세트 접전 뒤 4일 만에 '리턴 매치'가 성사됐다. 1일 경기에서는 흥국생명이 김연경의 노련함을 앞세워 승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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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은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어떤 순간 잘 안 됐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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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트 AI페퍼스가 초반 흐름을 가지고 왔다. 박정아가 오픈 득점과 블로킹 득점으로 연이어 점수를 냈고, 11-7까지 앞서 나갔다. 그러나 흥국생명의 득점 행진과 더불어 범실이 겹치면서 발목이 묶였고, 꼬리를 잡혔다. 역전으로 분위기를 끌고온 흥국생명은 이주아와 김미연이 세트 후반 야스민과 박정아의 공격을 가로 막았고, 결국 흥국생명이 2세트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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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연경 타임'이었다. 김연경의 연속 득점으로 22-16으로 점수를 벌렸고, 이날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인천=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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