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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U-23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김학범 감독은 그 해 8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학범 감독의 리더십이 빛난 대회였다. 논란을 뒤엎는 완벽한 와일드카드 기용, 절묘한 교체 카드, 작전의 디테일 등은 거의 완벽에 가까웠다. 또한, 23세 이하의 어린 선수들과 많은 교감을 나누며 선수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믿음의 로테이션을 통해 하나의 목표(우승)를 향해 달려가게 만드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불러일으켰다. 2024시즌 새로운 비상을 꿈꾸는 제주가 김학범 감독을 선택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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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은 선수단에 대한 신뢰와 강한 믿음을 드러내는 동시에 제주의 모든 구성원과 함께 찬란한 주황빛 미래를 그려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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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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