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이 최하위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격파했다.
리버풀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셰필드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승점 3점을 챙긴 리버풀은 승점 34로 선두 아스널(승점 36)을 2점차로 추격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이 경기를 앞두고 폴 헤킹바텀 감독을 경질하고 크리스 와일더 감독을 선임했다. 최하위로 떨어진만큼 감독 교체를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했다. 그러나 쉽지 않았다.
리버풀이 강했다. 리버풀은 경기를 지배했다. 계속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몰아쳤다. 전반 9분 엔도의 패스를 받은 디아스가 왼쪽 측면을 무너뜨렸다. 크로스를 올렸다. 살라가 슈팅했다. 골문을 빗나갔다.
전반 36분 리버풀이 첫 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에서 판 다이크가 오른발 슈팅, 골문을 출렁였다. 판 다이크는 전반 39분 멀티골을 노렸다. 코너킥을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넘겼다. 41분에는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의 슈팅이 빗나갔다.
리버풀은 후반 들어서도 셰필드 유나이티드를 공략했다. 후반 22분 살라와 디아스를 불러들이고 누녜스와 엘리엇을 넣었다. 후반 추가시간 리버풀이 쐐기골을 박았다. 도미?? 소보슬라이가 골을 넣었다.
경기는 리버풀의 완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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