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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호일룬, 가르나초, 브루노, 맥토미니, 안토니, 암라밧, 쇼, 매과이어, 린델로프, 달롯, 오나나를 출전시켰다. 첼시는 잭슨, 스털링, 팔머, 무드리크, 카이세도, 엔조, 쿠쿠레라, 디사시, 실바, 콜윌, 산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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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8분 맨유는 선제골을 넣었다. 역습 상황에서 매과이어가 슈팅했다. 쿠쿠레라 맞고 튀어나왔다. 이를 맥토미니가 그대로 슈팅, 골로 연결했다. 맨유는 계속 공세를 펼쳤다. 그러나 산체스 골키퍼를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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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44분 첼시가 동점골을 넣었다. 아크 서클에서 볼을 잡은 팔머가 개인기로 수비수를 제친 후 가볍게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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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 더 이상의 골이 나오지 않았다. 맨유가 첼시를 누르고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승점 27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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