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배우 고원희가 스미싱 피해를 당할 뻔한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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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는 7일 "하마터면 누를 뻔 했다"며 "점점 교묘해지는 보이스 피싱범들"이라고 전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고원희가 직접 받은 스미싱 문자 캡쳐 사진이다. 문자에는 '사랑하는 모친께서 별세하셨으므로 삼가 알려드립니다. 장례식장'이라는 글과 함께 URL 링크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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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문자로 위장해 악성 코드를 심은 스미싱 사기인 것.
한편 고원희는 지난 8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킹더랜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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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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