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영철과 알콩달콩 연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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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현숙은 "끼리 끼리 커플"이라면서 두 사람의 사진을 비교하며 웃었다.
현숙은 어제 영철이라 적힌 티셔츠를 입은 영철에 이어 '나는 솔로' 슬리퍼를 신은 자신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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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은 "어제 오빠 놀렸는데 오늘 내 신발 무엇. 여튼 나도 참 그저 놀리고 싶어가지고"라면서 폭소를 터트렸다.
앞서 현숙은 ENA·SBS플러스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0기에서 영철과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을 언급하며 장거리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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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에서 "내년 쯤 좋은 소식이 있냐"는 질문에 긍정적인 답을 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하지만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적고 커플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며 결별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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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숙은 "여전히 오빠를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라며 결별설에 직접 부인했다.
이에 10기 현숙과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동반 출연하기로 결정, 출연해 서로에 대한 마음과 결혼 생각 중임을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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