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싱글 인 서울' 박범수 감독이 MBC 표준 FM '김현철의 디스크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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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스토리텔링으로 따뜻한 로맨스에 대한 호평을 얻고 있는 '싱글 인 서울'의 박범수 감독이 12월 9일 오후 11시 MBC 표준 FM '김현철의 디스크쇼'에 출연해 영화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라디오 출연은 영화에 등장한 OST '오랜만에'의 가수 김현철과 만나 영화와 음악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낼 예정이다. 박범수 감독은 "김현철 가수의 '오랜만에'는 시간이 지나 지금 들어도 매력 있는 노래이고, 딱 영호가 좋아할 만한 노래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싱글 인 서울'의 OST로 '오랜만에'를 선택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또한 김현철의 '오랜만에'가 등장하는 장면은 서울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영호(이동욱)와 현진(임수정) 두 사람의 로맨스 기류와 딱 맞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설렘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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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이 싱글 라이프에 관한 책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웰메이드 현실 공감 로맨스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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