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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비눗물도 발라보고 집에서 플라스틱을 뚫어보려 했지만 집에 있는 도구로 엄마의 능력으론 불가능하다고 판단.... 얼른 119에 전화했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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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글과 함께 당시 상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119 구급 대원들이 우경 군의 손가락을 빼내기 위해 애쓰는 모습도 담겼는데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저런 상황에서 카메라를 들고 싶나", "당황스러웠던 상황을 왜 굳이 SNS에 올리는 거지", "영상으로 찍을 여유는 있었나" 등의 반응도 보였다. 반면 "이 영상이 어때서? 비난받을 이유 없다", "영상은 다른 사람이 찍은 걸로 보이는데 별것도 아닌 일이 왜 논란인가", "일상 올린 건데 뭐 대수라고" 등 이지현을 옹호하는 반응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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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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