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아들 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9일 서수연은 "잠깐 한눈팔면 생기는 일"이라며 초토화된 거실을 보여줬다.
서수연의 둘째 아들 도호 군은 엄마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거실 바닥에 장난감을 쏟아부어 어지럽혀놓은 모습. 자신이 어지럽혀놓은 곳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도호 군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웃픔'을 자아낸다.
이에 서수연은 "심심하면 아들을 낳으세요"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19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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