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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서 나영석 PD는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뷔의 생일을 앞두고 배우 박서준과 함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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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와 박서준은 뷔를 위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고, 음식을 들고 뷔를 만나러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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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생일파티를 본 뷔는 행복해했고, 나영석은 "이제 네가 어디를 가야하지 않냐"며 입대를 언급했다. 이에 뷔는 "가야죠. 전 생일을 못 보내고 가는 게 좀 아쉬웠다. 나머지는 다 좋은데 그게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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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뷔는 "제가 형한테 '연기 좀 알려주세요' 했다. 형이 제가 다가가는 게 너무 예뻤나 보다. 형이 연기 엄청 많이 알려줬다"라고 이야기했다.
뷔는 "박서준과 7살 나이차가 난다. 이게 별로 차이 안 나는 게 아니다. 그래도 불구하고 친구로 저를 대해주고 있다는 게 고맙다"고 박서준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이때 나영석 PD는 "네가 월드스타라 그런 거 아닐까"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서준은 "약간 그런 것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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