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큰게 온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팜유즈의 대만 세미나가 전타를 탄다. '상견니'를 패러디한 '삼켰니' 패밀리의 등장에 대 폭소를 예고했다. 먹기만 해도 시청률 대박을 터뜨리는 이들이 이번엔 어떤 큰 웃음을 안겨줄지 벌써부터 기대수치를 한없이 올리고 있다.
8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 3회 팜유 세미나로 대만의 타이중으로 떠나는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이장우는 "내가 주최하는 팜유 세미나 3탄을 떠나는 날이다"라고 소개하면서, 대만의 타이중으로 팜유멤버 전현무, 박나래를 안내했다.
이날 이장우, 전현무, 박나래는 대만 고등학교 교복에 오토바이를 타고 드라마 '상견니'를 패러디한 '삼켰니'로 등장해 예고편만으로도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이장우는 '모자란 죄', 전현무는 '무광한', 박나래는 '항상쉬'로 삼각관계를 예고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곳은 이장우가 8년 전 대만드라마 '황은호탕'을 찍었던 곳. 타이중은 젊은과 낭만이 넘쳤고 전현무는 "대만 MZ들이 모일만 하다"라며 만족을 표했다.
"타이중에 너무 좋은 기억이 많다"라고 한 이장우는 전현무, 박나래의 기대를 충족하기 위해 긴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와 박나래는 튀김, 빵 냄새가 난다고 신나하는 가운데, 이장우의 팜유 능력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 기대를 모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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