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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야구와 연봉 경쟁이 안 된다. 올시즌 소프트뱅크 호크스 마무리 투수 로베르토 오수나의 연봉이 6억5000만엔(약 59억2000만원)이었다. 4년 총액 50억엔(약 455억2000만원) 장기 계약 이야기가 나왔다.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의 트레버 바우어는 400만달러(약 52억8000만원)에 계약했다. 일본 매체들은 선수 연봉을 보도하면서 '추정'이라고 쓰는데, 외국인 선수의 경우 보장 금액만 발표할 때가 많다. 발표 금액보다 실제 금액은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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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외국인 외야수 요나단 페라자(25)가 페냐와 함께 한 사진이 눈에 띄었다. 베네수엘라 국적인 페라자가 내년 2월 호주 스프링캠프에 참가하려면 비자가 필요해 구단 관계자를 만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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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급 전력을 모셔올 수 있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앞서 한국행을 설득했던 투수가 잇따라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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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부담이 크다면 모험을 할 이유는 없다. 변화를 위한 변화가 낭패를 불러올 수도 있다.
아쉬움이 있었지만 2022년 시즌보다는 좋았다. 스미스의 대체 선수로 합류한 산체스까지 3명이 57경기에 등판해 306이닝을 던졌다. 18승19패, 평균자책점 3.78를 기록했다. 닉 킹험과 라이언 카펜터가 4월에 부상으로 빠진 지난 시즌엔 4명이 33경기, 167⅓이닝, 8승13패, 3.71을 올렸다.
2선발로 시작한 페냐가 큰 부상없이 177⅓이닝을 책임졌다. 11승11패, 평균자책점 3.60. 32경기에서 19차례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했다.
지난 5월 합류한 산체스는 두 달 가까이 무패 투수였다. 9경기에서 5승, 평균자책점 1.48을 올리며 선발진에 힘을 불어 넣었다. 팀이 8연승 신바람을 내던 시기다.
한화가 찾고 있는 '파랑새'는 어디에 있을까.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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