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11일 황정음은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와 와인 한 잔을 곁들이며 행복한 시간을 자랑했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둘째 아들을 낳고 더욱 가까워진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많은 위기와 루머 속에서도 가정을 지키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황정음 부부의 화목함이 눈에 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황정음 이영돈 부부는 지난해 파경 위기를 극복하고 둘째 아들을 품에 얻어 더욱 큰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나경은♥'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에 당황 "조용히, 깔끔하게 처리해준다고"(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