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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발로 나섰다. 손흥민과 히샬리송, 존슨, 클루세프스키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허리에는 사르와 비수마가 출전했다. 포백은 우도기, 데이비스, 로메로, 포로가 형성했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켰다. 뉴캐슬은 이사크, 고든, 알미론, 조엘링톤, 밀리, 기마랑이스, 리브라멘토, 셰어, 라셀레스, 트리피어, 드브라브카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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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데이비스가 패스를 열었다.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그대로 감아서 크로스를 올렸다. 히샬리송이 슬라이딩을 시도했다. 발에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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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7분 또 손흥민이 왼쪽을 뚫어냈다. 트리피어와 다시 일대일을 펼쳤다. 개인기로 트리피어를 제쳤다. 또 다시 크로스. 이번에는 히샬리송이 골로 연결했다. 2-0이 됐다 .
토트넘은 계속 몰아쳤다. 전반 17분 클루세프스키가 패스를 찔렀다. 이를 존슨이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18분 이번에는 클루세프스키가 크로스했다. 손흥민이 뒤에서 달려들어 슈팅했다. 골문을 살짝 빗나갔다.
토트넘은 계속 공격해다. 후반 21분 포로가, 22분에는 클루셰프스키가 슈팅을 때렸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23분에는 손흥민이 왼쪽 라인을 무너뜨린 후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후반 28분 토트넘은 호이비에르와 로 셀소를 투입했다. 사르와 히샬리송을 불러들였다. 손흥민이 최전방으로 이동했다. 후반 39분 손흥민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포로가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패스를 찔렀다. 손흥민은 질풍같이 뛰어들었다. 두브라브카가 파울로 저지했다. 페널티킥이었다. 손흥민이 키커로 나섰다. 골을 만들었다. 리그 10호골이었다.
후반 추가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을 빼고 돈리를 넣었다. 뉴캐슬은 한 골을 만회했다. 토트넘의 패스 미스를 잘랐다. 조엘링턴이 골을 넣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남은 시간 토트넘은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4대1 승리. 오랜만에 승점 3점을 챙겼다. 승점 30을로 5위를 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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