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싸이커스가 유럽투어에 돌입한다.
싸이커스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트리키 하우스 : 퍼스트 인카운터' 인 유럽(TRICKY HOUSE : FIRST ENCOUNTER IN EUROPE)'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싸이커스는 2024년 1월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30일 스페인 마드리드, 2월 1일 독일 베를린, 4일 이탈리아 밀라노, 6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8일 폴란드 바르샤바, 10일 프랑스 파리까지 총 7개국에서 월드투어를 펼치며 유럽의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싸이커스는 데뷔 6개월 만에 첫 월드투어 '트리키 하우스 : 퍼스트 인카운터'를 개최하며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또한 이들은 일본에 이어 미주 투어 소식까지 잇달아 전하며 나날이 높아지는 글로벌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일본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 공연 티켓을 모두 매진시킨 싸이커스는 시야제한석까지 추가로 오픈, 뜨거운 현지의 관심을 입증하며 '슈퍼루키'로서 앞으로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티켓 파워를 기대케했다.
지난 일본과 미주 투어 무대에서 싸이커스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으며, 유닛 무대와 K-POP 댄스 메들리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에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싸이커스는 신인답지 않은 무대 역량을 빛내며 차세대 '퍼포먼스 강자'로 떠올랐다.
이렇듯 2023년 주목받는 신예로 떠오른 싸이커스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에너지의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유럽 투어를 펼칠 것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소통하며 환상적인 공연을 선사할 전망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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