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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도 '나는 솔로' 팬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9월 '나는 솔로' 방송에서 MC 데프콘은 "영화배우 김우빈이 이이경에게 너무 부럽다고 이야기했다고"라고 말하자, 이이경이 "우빈이가 본인 얘기하는 걸 싫어하는데 연락 온 건 사실이다"라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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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는 '나는 솔로'가 연기에 도움 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서 이혼녀 캐릭터를 맡은 것과 관련해 "돌싱과 관련되거나 연령대가 있는 분들의 연애 예능을 자주 봤다. 재미있게 리얼한 감정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나는 솔로'를 재밌게 봤는데 정말 날것의 감정이 담겨서 연애에 절실한 분들의 감정을 많이 봤다. '나는 솔로' 거의 모든 기수 다 찾아봤고 최근 기수도 봤다"고 털어놓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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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이돌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파 카리나는 '스브스뉴스-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에서 각종 연애 리얼리티를 언급하며, '나는 솔로'가 가장 자극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치켜세웠다. 당시 카리나는 "릴스가 '환승연애'이고, 쇼츠가 '하트시그널'이라면, 틱톡은 '나는 솔로'다. 도파민의 끝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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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애니원 산다라박 역시 유튜브 채널 '빨리요'에 출연, 자신이 '나는 솔로'를 300번 이상 시청한 애청자임을 밝히며 "'나는 솔로' MC 하고 싶다"라고 바라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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