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신주아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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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큰 슬픔으로 경황이 없던 저에게 많은 위로를 주시고 힘든 자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덕분에 크나큰 위안이 되었고 무사히 장례를 치렀다"며 "앞으로 어려움이 생기시면 보답할 기회로 생각하고 성심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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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주아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다시 태어나도 아빠 딸로 태어나겠다. 사랑하고 감사하다. 편히 쉬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6일 신주아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 발인은 지난 8일 엄수됐으며, 장지는 로뎀 수목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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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주아는 영화 '몽정기2',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얼마나 좋길래', '히어로', '내 인생의 단비', '오로라 공주', '킬힐'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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