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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주춤하는 사이 리버풀이 마침내 선두자리를 꿰찼다. 리버풀은 9일 크리스탈 팰리스를 2대1로 꺾고 승점 37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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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는 16라운드에서 아스널도 침몰시켰다. 안방에서 1대0으로 신승하며 승점 35점을 기록, 3위로 올라섰다. 아스널은 1위에서 2위(승점 36)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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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30점 고지를 밟은 토트넘이 5위를 유지한 가운데 맨유(승점 27), 뉴캐슬(승점 26)이 6~7위에 포진했다. 에버턴에 0대2로 패한 첼시(승점 19)는 12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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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EPL 4연패를 노리는 맨시티는 물론 리버풀도 아니었다. 아스널이 우승컵을 들어올릴 것으로 전망됐다. 아스널은 2003~2004시즌 마지막으로 우승한 이후 20년 동안 정상에 서지 못했다.
맨유의 추락도 눈길을 끈다. 맨유는 브라이턴, 첼시에 이어 9위에 포진한다는 예측이 나왔다. 에버턴은 승점 10점 삭감 징계에도 강등권에서 벗어나 17위에 위치해 있다. 최종 예상 순위는 14위였다.
황희찬의 울버햄턴이 15위로 평가됐고, 번리, 루턴 타운,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강등의 쓴잔을 마실 것으로 전망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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