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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13일(한국시각) '프랑스 6부리그 아마추어팀이 컵대회에서 PSG와 만나게 되자 광란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고 보도했다. 주인공은 프랑스 6부리그의 US레블이라는 팀이다. 이 팀은 프랑스의 FA컵대회인 '쿠프 드 프랑스'에서 승부차기 끝에 블라냑을 꺾고 64강 토너먼트 막차에 탑승했다. '쿠프 드 프랑스'는 1917에 시작돼 프랑스 축구리그의 모든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대회다. 우승팀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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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쿠프 드 프랑스에서 이변을 일으키며 64강에 진출했다. 뿐만 아니다. 64강 대진 추첨에서 세계 최고 명문 구단이자 컵대회 최다우승(14회) 기록을 갖고 있는 PSG와 대결이 성사됐다. 데일리스타에 따르면 US레블 선수단과 관계자들은 전부 클럽 하우스에 모여 TV로 대진 추첨을 지켜봤다. PSG가 대진 상대로 결정되자 선수들은 모두 얼싸안으며 환호성을 내질렀다. 광란의 현장으로 돌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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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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