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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에 나설 26명도 공개했다. 우레이, 장린펑(이상 상하이 하이강), 웨이스 하오(우한 싼전) 등이 모두 이름을 올렸다. 해외파로는 튀르키예에서 뛰는 2000년생 우샤오총(겐츨레르비를리이)이 유일하다. 중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 편성됐다. 카타르, 타지키스탄, 레바논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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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탑 교체는 카타르만의 얘기가 아니다. F조의 태국도 사령탑 교체에 나섰다. 태국축구협회는 지난달 23일 알렉상드르 폴킹 감독(독일계 브라질)과 작별하고 일본 출신 이시이 마사타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태국은 앞서 열린 중국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조별리그에서 1대2로 역전패하며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이시이 감독은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 사령탑으로 2022년과 2023년 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태국은 다음달 1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아시안컵에선 사우디아라비아, 키르기스스탄, 오만과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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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국제축구연맹(FIFA)은 아시안컵을 앞두고 '눈여겨볼 스타 5명'을 공개했다. 조규성(미트윌란), 이토 준야(일본), 해리 수타(호주), 하리브 압달라(아랍에미리트), 아리프 아이만(말레이시아)이 이름을 올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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