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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K리그에 첫발을 내디딘 울산은 올해로 창단 40주년을 맞았다.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 지난 시즌 17년 만의 리그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도 챔피언 자리를 지키며 울산 왕조를 본격적으로 알렸다. 창단 최초 2연속 우승이자 통산 4회 금자탑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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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함께 승리를 만들어가기 위한 구단의 약속인 'Succeeding The Dynasty, Be The Real King of K League'라는 콘셉트가 담긴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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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강인하고 용맹해졌다. 삼각형과 사선 형태로 재해석하여 더욱 날렵하고 역동적인 모습이다. 매 경기 녹색 그라운드에서 묵직한 앞발과 맹수 본능을 앞세운 공격 축구로 단숨에 상대를 제압하겠다는 구단 가치가 반영됐다. K리그 4회 우승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더 많은 트로피를 품어 아시아 최고 팀으로 입지를 다지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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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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