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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트문트는 4-1-4-1 전형이었다. 코벨, 볼프, 쥘레, 훔멜스, 벤세바이니, 외즈잔, 아데예미, 로이스, 브란트, 바이노 기튼스, 퓔크루크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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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2분 비티냐가 중원에서 중거리슛을 때렸다. 도르트문트 골키퍼가 선방했다. 도르트문트는 전반 14분 볼프가 골키퍼와 맞서는 상황을 맞이했다. 볼프의 슈팅이 골문을 비켜갔다. 아쉬운 찬스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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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4분 다시 PSG가 찬스를 잡았다. 음바페의 패스를 받은 콜로 무아니가 골키퍼와 마주했다. 그러나 그의 슈팅은 약했다. 골문 바깥으로 나갔다.
도르트문트는 전반 32분 아데예미가 좋은 찬스를 잡았다. 2선에서 중거리슈팅이 나왔다. 돈나룸마 골키퍼가 쳐냈다. 바로 앞에 달려들던 아데예미가 바로 슈팅했다. 그러나 하늘로 날려버렸다.
전반 44분 음바페가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패스를 찔렀다. 콜로 무아니가 볼을 잡았다. 슈팅했지만 코벨 골키퍼가 선방했다.
전반은 0-0으로 비겼다.
PSG는 후반 11분 동점을 만들었다. 중원에서 이강인이 잡고 음바페에게 패스했다. 음바페가 측면에서 치고들어갔다. 컷백 패스를 뿌렸다. 자이르 에메리가 그대로 슈팅, 동점을 만들었다.
1-1이 되자 PSG가 공세를 펼쳤다. 후반 13분 에메리를 거쳐 오른쪽 하키미가 크로스했다. 음바페가 그대로 슈팅으로 이었다. 빗나가고 말았다.
후반 24분 도르트문트는 볼프와 외즈잔을 빼고 자비처와 슐로터백을 투입했다. PSG는 이강인을 빼고 우가르테를 투입했다.
후반 27분 음바페가 아크 서클 정면에서 개인기를 통해 수비진을 흔들었다. 그리고 슈팅, 그러나 골문을 비켜갔다.
후반 30분 PSG가 역전골을 넣었다. 하키미가 하프라인 뒤쪽에서 날카로운 스루패스를 찔렀다. 음바페가 수비 뒷공간에서 볼을 잡았다. 골로 연결했다. PSG는 환호했다. 그러나 VAR이 가동됐다. 오프사이드로 판독됐다. 골은 취소됐다.
후반 34분 PSG는 또 찬스를 만들었다. 바르콜라가 문전 안에서 패스를 받았다. 그대로 슈팅했다. 그러나 골키퍼 정면이었다.
도르트문트는 후반 36분 알레를 넣으며 최전방을 교체했다. 그러나 PSG는 후반 37분 바르콜라를 빼고 아센시오를 투입했다.
양 팀은 계속 골을 향해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골은 나오지 않았다.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도르트문트가 1위, PSG가 2위를 차지하며 나란히 16강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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