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송혜교가 더욱 어려진 얼굴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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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송혜교는 "Good night"이라면서 밝게 인사했다.
긴 생머리를 차분하게 내린 송혜교는 옅은 메이크업에도 MZ세대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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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현재 반려견과 살고 있으며 지인들과 여행을 다니고 파티를 하는 등 행복한 일상을 SNS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폭 피해자 문동은 역을 맡아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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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는 TV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으며,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대상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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