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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영입은 멈추지 않는다. 14일(한국시각) 더스탠다드는 '첼시가 잭슨과 함께 공격진을 이끌 새로운 스트라이커를 찾고 있다'고 했다. 첼시가 점찍은 주인공은 코펜하겐의 2005년생 스트라이커 루니 바르다지다. 그는 올 시즌 11골을 기록 중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맨유를 상대로 4대3 승리를 만드는 극장골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바르다지는 탁월한 기술을 앞세워 '스웨덴의 메시'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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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다지는 이같은 높은 평가를 바탕으로 맨유, 레알 마드리드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첼시는 이미 스웨덴 21세 대표팀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바르다지를 데려와 최전방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첼시는 바르다지 외에도 브렌트포드의 이반 토니, 클럽뷔르헤의 안토니오 누사, 스포르팅의 빅토르 교케레스 등을 리스트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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