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아이들과 발리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14일 이윤진은 "좋은 이웃"이라면서 친구가 된 이웃의 오토바이 뒤에서 여유롭게 인사했다.
이윤진은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근황을 전했다.
또 이윤진은 "발리 사람 다 되어 가는데 이제 방학이라 서울가네"라며 곧 한국에 돌아올 것을 알리기도 했다.
앞서 이윤진은 발리로 이민을 떠난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윤진은 지난달 발리로 이사 갈 준비를 한다고 밝혔고, 이후에는 자녀들과 함께 발리에서 지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야외 수영장이 딸린 넓은 발리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통역사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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