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이에른 뮌헨은 13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잉글랜드)와의 2023~202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조별리그 6경기에서 5승1무를 기록,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완벽한 경기력이었다. 우파메카노와의 호흡도 환상적이었다. 결국 맨유의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Advertisement
바이에른 스트라이크스지는 '바이에른은 지난 토요일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끔찍한 수비를 보였다. 마티스 데 리흐트의 부상으로, 김민재와 다요트 우파메카노의 센터백 조합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 맨유 핵심 공격수 라스무스 회이룬드를 90분 동안 침묵시켰다. 그들은 덴마크 스트라이커를 완벽하게 제어했고, 슛을 할 시간, 공간을 거의 주지 않았습니다'며 '두 수비수 모두 1대1 대인 방어가 온벽했고, 후방 플레이의 뛰어난 정확도를 보여줬다. 화요일 수비 듀오의 완벽한 경기력은 프랑크푸르트 원정 경기가 일탈이었음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