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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생활이 문제였다. 지난해 1월 여자친구의 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다. 기소는 취하했지만, 영국 현지에서는 그린우드는 도덕적 결함에 대해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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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에서 그는 여전한 기량을 보이고 있다. 12경기에서 2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헤타페는 리그 9위를 기록 중이다. 그린우드의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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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스포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린우드의 복귀를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 그린우드는 헤타페의 생활에 만족해 하고 있다. 오랜 결장 이후 그린우드는 기량은 여전하다. 경기를 치를수록 더욱 좋아질 수 있다. 헤타페는 그린우드를 완전히 이적시키려고 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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