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팬미팅 취소에 직접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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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지민은 "12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던 팬미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2024년에 찾아뵙게 될 것 같습니다"라며 개인 계정에 올렸다.
이어 "기대해 주신 짐짝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새해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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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당초 12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던 팬미팅이 취소됨에 팬들에게 직접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한 후 활동하다 지난 2020년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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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지민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신지민입니다. 12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던 팬미팅은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2024년에 찾아뵙게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해 주신 짐짝이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입니다. 새해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고 사랑합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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