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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논은 1994년생 만 29세의 비교적 젊은 선수다. 키 1m88, 몸무게 90㎏의 당당한 체격이 돋보이는 우투우타 내야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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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통산 357경기에서 타율 2할9푼4리 36홈런 210타점을 올렸다. 올해는 일본프로야구(NPB) 세이부 라이온즈에서 뛰었다. 127경기를 뛰면서 타율 2할5푼9리 15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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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맥키논의 합류를 통해 내야진 운용의 다양성을 확보함은 중심타선 강화 효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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