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르세라핌의 리더 채원이 개미 허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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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은 15일 "KB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원은 사진에는 블랙 진 크롭 재킷과 핫팬츠를 입고 복근을 노출했다. 한 줌 개미허리와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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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가요대축제' 무대에 앞서 무대 의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A형 독감 후유증으로 휴식기를 가진 채원은 지난 달 1일 복귀해 활발히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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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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