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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는 하루에 2회씩 총 4회에 걸쳐 열리며 팬미팅 가격은 2만 3000엔(약 21만원)에 책정됐다. 디너쇼는 2회 개최되며 티켓 가격은 5만엔(약 4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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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전 여자친구 겸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마약을 했다면 은퇴할 것'이라며 기자회견까지 열었지만 결국 마약 투약 사실을 인정하면서 더욱 큰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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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6년 양도소득세 등 5건, 총 4억 9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해 인적사항까지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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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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