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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남일, 김보민 부부는 아들이 '김남일 DNA'를 그대로 물려받아 운동선수 못지않은 남다른 피지컬을 지니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는데, 김남일은 "지금 아들이 중학교 3학년인데 키가 185cm다. 내가 182cm인데 나보다 더 크다"라며 벌써부터 아빠 김남일을 뛰어넘는 키를 소유한 아들에게 이목이 쏠린 가운데, 아들이 레전드 축구선수인 김남일의 운동신경 또한 물려받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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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들이 공을 차지 못한 이유가 '남다른 피지컬 때문에 친구들과 부딪히면 친구들이 다칠까 봐' 였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외모뿐만 아니라 마음마저 훈훈한 모습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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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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