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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애들 보내고 두세 시간 시간이 남는 걸로 알고 있는데...이 시간에 모두 운동하라고들 하는데..글쎄..자신이...없구나.."라고 털어놨다. 이어 "암튼 어찌저찌 잘들 크고 있는 우리 아이들 기특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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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방송인 박슬기는 "멋있어. 1순위. 1등의 위엄"이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네티즌들도 "우와 700점이란 점수는 처음 보네요", "진정한 1순위", "전설의 700점은 처음 보네요", "다자녀 700점의 위엄", "700점 눈으로 처음 봐요. 넘사벽"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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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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