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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수술 후 2주간은 진통제를 계속 먹어서 그런지 아파하진 않았는데, 음식을 잘 안먹어서 몸무게가 쏘옥 빠졌었어요… 목소리도 불안정했고…"라며 속상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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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몸무게도 회복했고, 어? 어? 되묻는 것도 없어지고 (선생님께서 이전에 귀에 물들어갔을 때처럼 윙윙 울리는 상태였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잘 때 너~무 조용해서 아직 잠이 안 들었나 싶을 정도로 코골이가 없이 잘 자고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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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앞으로 더더더 좋아진다고하니 본격적인 체력단련 들어가야겠어요. 담호에게 많은 걱정&응원 메세지 감사드립니다"라며 함께 걱정해준 이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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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전문의는 수면 검사 결과에 "보통의 아이들은 무호흡 증상이 나오면 안 되는데, 담호는 한 시간에 20번 나왔다. 24시간 깨어 있는 상태"라고 전해 이필모를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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