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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RMC스포츠'는 19일(한국시각)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이 있어 좋다며 비난으로부터 옹호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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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하지만 선발 멤버로서 그의 활약은 약간 실망스러웠다. 지켜보는 자들의 타깃이 되곤 했다. 그럼에도 엔리케는 이강인의 재능과 능력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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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지난 시즌 라리가 하위권 클럽 마요르카에서 맹활약을 펼쳤지만 다른 나라 리그에 관심이 없다면 모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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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게다가 그는 재미있고 친절하다. 팔방미인이다"라며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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