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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크루트' 시리즈는 CIA의 신입 변호사가 위험천만한 스파이의 세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 극 중 유태오는 스마트하고 유머러스한 한국 국정원 요원 장균 역을 맡아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고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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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유태오의 '더 리크루트' 시즌2 캐스팅 소식은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특히, 글로벌 대세 유태오와 노아 센티네오의 만남은 역대급 연기 앙상블을 완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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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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