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진성이 후배 가수들과 세대, 나이를 초월한 우정을 나눈다.
오는 25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진성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절친 3인방'인 손헌수, 안성훈, 박군과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파티를 연다.
진성과 세 절친은 과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었다. 과거 고정 출연했던 '일꾼의 탄생'에서 함께한 손헌수를 시작으로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만나 현재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박군, '미스터트롯' 시리즈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던 안성훈까지 세 사람은 진성과의 인연을 직접 소개하고 박군은 "저의 롤 모델은 진성 선배님이다"며 진성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낸다.
또한 진성은 직접 절친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며 자신의 굴곡진 인생사를 되돌아본다. 외롭고 힘들었던 어린 시절부터 힘들었던 무명 시절을 이겨내기까지의 이야기, 고난을 이겨내고 '트로트 전설'로 성공하기까지 한 맺히고 가슴 아팠던 수많은 사연들을 진솔하게 풀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진성은 지난 9월 발매한 신곡 '소금꽃'으로 활발한 방송 및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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