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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콜은 왼발로는 아스널 에이스 부카요 사카, 오른발로는 킬리안 음바페를 택했다. 속도도 음바페를 택한 조콜은 "힘?"이라는 질문에 "김민재"라고 답했다. 이어 축구 지능으로 주드 벨링엄을 택한 조 콜은 사카, 음바페, 김민재, 벨링엄으로 최고의 축구 선수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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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민재는 지난 시즌 내내 세리에A 공격수들을 상대로 강한 몸싸움을 선보이며, 경합에서 승리하는 장면을 자주 연출했다. 콜이 세계 최고의 힘으로 꼽기에도 충분한 활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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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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