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초아가 미국 여행기를 공개했다.
21일 초아의 유튜브 채널 '초아 CHOA'에는 '클릭 안하면 후회할 역대급 가장 재밌는 초아's 미국???? 여행 브이로그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초아는 미국에 있는 우리나라 자동차 공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 미국에서 먹을 라면에 비타민까지 야무지게 짐을 챙긴 초아는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런데 미국 공항에 도착한 초아는 이동을 하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에 초아는 "지금 공항에 도착했는데 왜 이동을 안하냐, 대형사건이 발생했다. 같이 온 스타일리스트 동생이 여권 사진이랑 얼굴이 너무 달라서 신분 확인차 (미국 공항 직원에)잡혀갔다고 한다. 많인 분들이 성형을 했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니다. 오히려 흑화했다. 억울하다고 지금 연락이 왔다"고 미국 공항에서 함께간 스태프의 신분 확인에 문제가 생겼음을 설명했다.
문제를 해결한 초아는 이후 본격적으로 미국 여행을 즐겼다. 남부에 유명한 핫치킨 샌드위치 먹방을 시작으로 조지아에서 복숭아 찾기까지 알찬 여행을 보냈다.
대형 마트에서 흥겨움에 노래를 부르던 초아는 이를 눈여겨 보던 직원에게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홍보하는 등 미국에서도 넘치는 끼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초아는 미국에서도 미모를 뽐냈다. 초아는 "나도 앨라배마에 살아야 할까봐. 여기 지나다니면 사람들이 다들 나보고 예쁘다고 하네"라며 미국에서도 인정받은 미모를 자랑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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