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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미국에 있는 우리나라 자동차 공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 미국에서 먹을 라면에 비타민까지 야무지게 짐을 챙긴 초아는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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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는 미국에서도 미모를 뽐냈다. 초아는 "나도 앨라배마에 살아야 할까봐. 여기 지나다니면 사람들이 다들 나보고 예쁘다고 하네"라며 미국에서도 인정받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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