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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시카는 "유명인으로서의 고충이 있나"라는 질문에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다. 가끔은 굉장히 축복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과 같은 일반인의 삶을 살고 싶기도 하다"라며 "하지만 아무도 모든 걸 가질 수는 없지 않나. 그래서 최대한 제 삶의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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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는 "과거는 뒤로하고 항상 밝은 것, 밝은 면만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물론 그 시기는 내 인생에서 가장 암울한 시기 중 하나였지만, 나를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었고, 팬들도 늘 그 자리에 있었다. 외롭다고 느끼진 않았다. 스스로 한층 성장하기에 좋은 때라고 생각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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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했고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2년 중국 걸그룹 서바이벌에서 준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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