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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울산 현대) 송범근(쇼난 벨마레·이상 골키퍼) 김영권 정승현 김태환 설영우(이상 울산) 김진수(전북 현대) 이기제(수원 삼성) 김주성(FC서울·이상 수비수) 이재성(마인츠) 황인범(츠르베나 즈베즈다) 정우영(슈투트가르트) 문선민 박진섭(이상 전북) 이순민(광주FC·이상 미드필더) 조규성(미트윌란·공격수)이 아시안컵 우승을 위해 연말 휴식을 반납했다. 다만, 16일에는 K리거 및 조규성 이재성 정우영 송범근 등 15명만 우선 입소 예정이다.
'클린스만호'는 다음달 6일 아부다비에서 '중동의 난적' 이라크와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이라크는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함께 조별리그 D조에 속했다. 한국을 '가상의 일본'으로 여기고 평가전에 나선다. 이라크가 D조 2위를 차지하고, 한국이 E조 1위에 오르면 16강에서 대결할 수도 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E조에서 바레인(2024년 1월 15일)-요르단(1월 20일)-말레이시아(1월 25일)와 연달아 붙는다.
시작은 주춤했다. '클린스만호'는 5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클린스만 감독은 1992년 대한축구협회가 A대표팀 전임 감독제를 도입한 이래 부임 후 5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한 첫 번째 사령탑이라는 오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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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실전 무대다. 한국은 1960년 이후 64년 만의 정상에 도전한다. 한국은 1956, 1960년 2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이후 왕좌에 오르지 못했다. 4차례 준우승(1972·1980·1988·2015년)에 머물렀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64년 만의 우승을 노린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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