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애니메이션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 더 무비 초능력 대결전 ~날아라 수제김밥~'(이하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 오네 히토시 감독)이 지난 22일 개봉 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으로 본격적인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본격 흥행 스타트를 알린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는 크리스마스인 25일까지 35만(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관객을 동원하며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것은 물론 부동의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도 수성했다. 이는 짱구만이 안겨줄 수 있는 유쾌하고 따뜻한 감동의 힐링 매력이 관객들에게 통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때 보여준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의 가파른 흥행세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중 전국 관객 83만명을 동원했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를 뛰어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를 본 관객들 역시 이러한 분위기를 증명하듯 뜨거운 호평과 관람평을 남겨 작품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차원! 짱구는 못말려'는 어느 날 우주에서 날아온 신비한 빛을 정통으로 맞게 된 짱구가 엄청난 초능력을 얻게 되면서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할 유일한 희망으로 떠오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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